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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안녕하세요.
엔디소프트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주영입니다.

1999년

지역언론사들이 인터넷서비스에 막 눈을 뜨던 시기입니다.
모 지역신문사에서 천만원이 넘는 비용으로 사이트를 구축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좀 더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국내 최초의 임대형 인터넷신문 솔루션에 대한 구상이 시작되었습니다.

2000년

드디어 첫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하였습니다.
결과는 참패! 아쉽게도 우리의 첫 상품은 시장에서 철저하게 외면받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부족한 기술은 밤을 새워가며 노력으로 메꿨습니다.

그리고 15년이 흐른 오늘

FINE 클라우드는 가장 많은 언론사들이 사용하는 솔루션이 되었습니다.
오늘 FINE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회원사 수는 1,600여 개에 달합니다.
여러분의 큰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규모로 시작해서 인정받는 언론사로 성장한 회원사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낍니다.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보람입니다.

이제 저희들은 회원사에게 더 큰 보답의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독자관리 프로그램, 모바일웹, 네트웍 광고, 컨텐츠 허브(미디어N), 웹 CTS 까지
인터넷신문 그 자체를 넘어 언론사에서 필요한 제품들을 계속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한 제품은 대부분 따로 판매하지 않고 회원사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앞으로도 회원사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엔디소프트는 여러분의 가족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디소프트 대표이사 이주영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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