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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365일 전문보안관제
도입으로 안전한 환경 제공

콘텐츠 무료 제공

민영통신사 뉴스1 콘텐츠
월150건 무료 사용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

21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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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수의 언론사들이 선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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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편집 모듈로
간편하게

한차원 높은 수준의 드래그앤드롭(Drag&Drop) 방식의
편집모듈을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21년간 총 11회의 모듈 버젼업을 통해 항상 최신
편집트랜드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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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는 구축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원활한 관리라 생각합니다.

경쟁업체들이 구축에만 열중할 때,
엔디소프트는 더 나아가 업무지원 시스템 개발에 투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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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소프트는 가비아(서초동 SK브로드밴드IDC 內) 와
계약하여 총350여대 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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