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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지역언론사들이 인터넷서비스에 막 눈을 뜨던 시기입니다.

모 지역신문사에서 천만원이 넘는 비용으로 사이트를 구축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좀 더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국내 최초의 임대형 인터넷신문 솔루션에 대한 구상이 시작되었습니다.

2000년

드디어 첫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하였습니다.

결과는 참패!
아쉽게도 우리의 첫 상품은 시장에서 철저하게 외면받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부족한 기술은 밤을 새워가며 노력으로 메꿨습니다.

'그리고
20년이 흐른'

; 오늘

FINE 클라우드는 가장 많은 언론사들이 사용하는 솔루션이 되었습니다.

오늘 FINE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회원사 수는 2,500개에 달합니다.
여러분의 큰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규모로 시작해서 인정받는 언론사로 성장한 회원사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낍니다.
고객의 성공이 우리의 보람입니다.

이제 저희들은 회원사에게 더 큰 보답의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독자관리 프로그램, 모바일웹, 네트웍 광고, 컨텐츠 허브(미디어N),
웹 CTS 까지 인터넷신문 그 자체를 넘어 언론사에서 필요한 제품들을 계속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한 제품은 대부분 따로 판매하지 않고 회원사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앞으로도 회원사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엔디소프트는 여러분의 가족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